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분당선 고장, 출근길 승객 꼼짝없이 발 묶여.. ‘원인은 브레이크?’ 발행일 : 2015-11-18 14:26 업데이트 : 2015-11-18 14:27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분당선 고장 출처:/ MBC뉴스 캡처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무관) 분당선 고장 분당선 고장으로 출근길 승객들의 발이 묶였다. 18일 오전 8시 30분경 SNS에는 수원행 분당선 열차가 고장나 운행이 멈췄다며 불편을 표출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왕십리역에서 출발하는 수원행 분당선 열차가 고장 나며 운행이 멈춘 것이다. 이에 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원인은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브레이크가 고장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분당선은 지난 5일에도 열차 고장으로 혼란을 초래하기도 했다. 관련 기사 천재소년 송유근 "현재 만 17세. 내년 2월 국내 최연소 박사 돼" 유승준 소송, LA 총영사관 상대 비자 발급 거부 취소 요구 “나는 단순한 외국인이 아냐” 공현주 이상엽, 엄청난 집안 스펙 눈길 "가족 이야기 안 하려고 한다 배우로 봐달라" 송유근, 최연소 박사학위 주인공 예정 ‘17세 박사 탄생’ 이글파이브, CIA 요원까지 배출? 리치가 밝힌 멤버들 근황 눈길 '퍼스트룩' 최초 한복화보 표지 '수지', 고혹+우아 매력 공개 분당선 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