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평균 전세가율이 70%를 넘으면서 수요자들은 ‘깡통전세’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실제로 집주인이 은행 대출금을 갚지 못해 집이 경매로 넘어가게 되고 전세입주자들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일부 지역의 다세대 및 연립주택의 거래량이 아파트 거래량을 추월하고 있으며, 신축빌라는 아파트를 대체할 제1 선호주거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그러나 신축빌라 분양 매매 전문 기업( http://www.1800-1076.com/ )의 전문가는 “빌라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빠른 공급을 위한 날림 공사, 허위매물, 과장 광고 등으로 인한 피해 역시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해 좋은 매물을 고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1. 위치, 구조, 방향 살피기
거래 후 인테리어는 바꿀 수 있지만 지어진 위치, 구조, 방향은 바꿀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도로와 가깝고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한 신축빌라가 좋으며, 남향에 위치해 햇빛이 잘 들어오는지 옆 건물의 그늘에 가리지는 않는지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효율적인 공간 분할 및 활용을 위해서 사각형의 구조로 되어 있는 빌라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2. 건설사가 지은 신축빌라 선택하기
중소 규모라 하더라도 개인사업자보다는 건설사가 지은 매물이 훨씬 좋다. 개인이 지은 빌라일수록 하자발생률이 높으며, A/S 또한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나중에 골칫덩어리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3. 많은 시간 투자하기
사람들은 차를 사기 위해서 평균 1~2달을 투자한다고 한다. 차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드는 집은 당연히 그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발품’보다 좋은 집을 구하는 법은 없다.
4. 싼 집 피하기
1~2천만원 아끼려다가 더 큰 손해를 보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저렴한 외장재나 단열재를 사용하면 집값을 쉽게 내릴 수 있다. 그러나 그로 인한 층간소음, 결로현상 등의 피해 역시 모두 소비자의 몫이므로 ‘싸고 좋은 집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서울 내 인기 신축빌라 거래지역은 어디일까?
<강남>
구로구(구로동, 가리봉동, 개봉동, 오류동), 강서구(화곡동, 가양동, 등촌동, 방화동), 금천구(시흥동, 가산동, 독산동), 동작구(본동, 사당동, 신대방동, 노량진동), 영등포구(문래동, 당산동, 양평동, 영등포동), 강동구(성내동, 명일동, 암사동, 둔촌동), 관악구(신사동, 남현동, 봉천동, 낙성대동), 양천구(신월동, 신정동, 목동)
<강북>
광진구(자양동, 구의동, 군자동, 중곡동), 서대문구(북가좌동, 북아현동, 대신동, 연희동), 중랑구(묵동, 면목동, 망우동), 성북구(삼선동, 안암동, 보문동, 동소문동), 강북구(수유동, 미아동, 우이동, 번동), 마포구(용강동, 합정동, 성산동, 망원동), 은평구(수색동, 불광동, 갈현동, 응암동), 도봉구(방학동, 창동, 쌍문동), 노원구(상계동, 하계동, 공릉동, 월계동), 동대문구(답십리동, 휘경동, 이문동)
최근 서울 내 집값이 급격하게 올라감에 따라 인천 및 경기도로 이주하는 인구 또한 크게 늘고 있다. 인천 및 경기도의 빌라 선호 지역은 다음과 같다.
<인천>
남동구(구월동, 남촌동, 간석동, 만수동), 부평구(부평동, 십정동, 청천동, 부개동), 서구(검단동, 마전동, 석남동, 가좌동), 계양구(계양동, 효성동, 용종동), 남구(주안동, 숭의동, 용현동)
<경기도>
고양시 일산(덕이동, 백석동, 탄현동, 마두동), 의정부시(가능동, 의정부동, 호원동), 김포시(김포동, 장기동), 군포시(산본동, 부곡동), 파주(금촌동, 운정동, 당하동, 야당동), 안양시, 부천시 오정구(원종동, 고강동, 내동), 부천 원미구(중동, 심곡동, 원미동, 역곡동), 부천 소사구(역곡동, 송내동, 소사본동, 심곡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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