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한승연, 구하라 샤워 가운만 입고 볼 맞댄 채 민낯 대결 '알콩달콩' 연인 같네~ 발행일 : 2015-09-02 09:00 업데이트 : 2015-09-02 09:0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승연 출처:/구하라 SNS 한승연 카라 멤버 한승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승연과 구하라의 셀카가 새삼 눈길을 모은다. 구하라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승연 언니랑 잠 안자고 셀카. 잠이 안와. 이제 잘 거예요" 라는 코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하라와 한승연은 민낯으로 하얀 목욕 가운을 입은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 했다. 관련 기사 이찬오, 김새롬 열애 4개월 초고속 결혼 '결혼식 현장 눈길' 로맨틱 교황, 낙태 여성 용서 한시적 허용 '진심 어린 속죄만 있다면 권한 부여' 송해, 애주가+주당 인증 "술 물처럼 마셔라" 주량이 없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강용석, 글래머 작가 정아름과 다정한 사진 인증 "수고하셨습니다~" 해맑음 이상희, 아들 폭행 사망 사건 관련 가해자 4년 만에 부검 후 재수사 '과거 사건은?' 이성경, 치즈인더트랩 출연 확정 과거 커플 스냅백 쓰고 식사 눈길 '공개 데이트?' 한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