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연예 삼시세끼 어촌편2 차승원, 유해진 콤비 기대돼 '9월 5일 첫 촬영' 발행일 : 2015-08-31 21:49 업데이트 : 2015-08-31 21:4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삼시세끼 어촌편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오는 9월 `삼시세끼-어촌편2`에 차승원, 유해진이 함께 하기로 전해졌다. 차승원은 이미 지난 삼시세끼-어촌편1에 출연해 높은 시청률과 뜨거운 인기를 실감한 경험이 있다. 당시 차승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9월은 예니의 가을 운동회에 참석해야 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2의 촬영은 9월 5일 진행될 예정이며, 첫 방송 날짜는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기사 코미디언 남성남, 향년 84세로 별세...'애도 물결' 개리 법적대응, 리쌍컴퍼니 측 "개리 동영상 절대 아니야, 정식 수사 의뢰 요청"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 교육부 '2016년까지 대학 정원을 4만7000명 감축 유도' 햄버거의 유래, 미국 아니다. 그럼 어디? '돼지 같은 여자' 황정음 5년만 스크린 컴백, "영화 속에서 정말 돼지같은 역할 맡았다" 코미디언 남성남씨 오늘(31일) 별세, 콤비 남철이 세상을 떠난 2013년 이후 실의에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