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연예 전주가맥축제, 7일부터 한국전통문화전당 일원에서 개최 발행일 : 2015-08-07 11:44 업데이트 : 2015-08-07 11:44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전주가맥축제 출처:/전라북도 트위터 캡처 전주가맥축제 전주 `가맥(가게맥주)축제`가 오늘(7일) 오후 4시부터 완산구 경원동 한국전통문화전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가맥은 `가게 맥주`의 줄임말로 주점이 아닌 동네의 가게나 슈퍼마켓 등에서 술을 마시는 것을 일컫는다. 이번 축제를 위해 가맥축제조직위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맛있는 가맥집`을 설문조사해 시민들이 꼽은 가맥집 12곳을 행사장에 초대됐다. 한편 이번 행사는 8일 자정까지 진행됩니다. 관련 기사 징역 30년 확정, 채팅서 만난 남성 칼로 살해한 뒤 토막 낸 30대 여성 '징역 30년 확정' 경악 나비, 침대 위에서 육감 몸매 자랑 '엄청나네' 일 잘하는 공무원, 업무 성과 좋으면 성과급 받을 수 있다 '일 못하면 퇴출까지도' 공무원 틀 깬다 이민호, 길거리도 런웨이로 만드는 우월 비율 '수지도 반한 어마어마한 기럭지' 엄정화, 엄태웅 미스틱 윤종신 사단 합류 '엄태웅 부인 윤혜진까지..' 나비, 란제리 입고 침대 위에 엎드려 요염 자태 '이 정도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