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7호선, 운행 中 출입문 열려 15분간 정차 발행일 : 2015-04-20 09:34 업데이트 : 2015-04-20 09:34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7호선 출처:/ 서울도시철도 로고 7호선 지하철 7호선이 운행 중 출입문이 열려 긴급 정지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오늘 20일 오전 8시 5분께 고속터미널 방향으로 향하던 지하철 7호선 열차가 운행 중 출입문이 열리며 긴급 정지했다. 당시 정차한 7호선은 광명 사거리 역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멈춘 것으로 전해진다. 이 사고로 7호선이 15분간 운행을 중단했고 승객들은 전원 하차했다. 현재 7호선은 정상 운행중이다. 이윤지 기자 life@etnews.com 관련 기사 청약 통장 1순위, 건설사들 분양 물량 쏟아내... '내 집 마련' 기회 늘어난 탓 여군 부사관 성폭행하려다 체포, A 중령 '차량'과 '모텔'에서 성폭행 시도 출발드림팀 유승옥, 남다른 자태로 '사랑의 춤' 룸바 완벽 소화 오늘 곡우, 반가운 봄비 소식... "곡우에 모든 곡물들이 잠을 깬다" 오늘 장애인의 날, 장애인 연극 '독도는 우리 땅'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복면가왕 이홍기 '의외의 가창력', "오디션 프로 나가도 되겠다" 7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