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욕설 논란에도, '내반반' 하차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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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이태임 내마음 반짝반짝 띠동갑내기 괴외하기 예원 욕설논란

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하는 것은 아니다. 배우 컨디션이 좋지 않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태임은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주인공 세자매 중 둘째 역할을 맡아 최근 윤다훈과의 러브스토리가 진행중인 상황이다.

최근 이태임이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 MBC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촬영 중 예원에게 욕설을 퍼붓고 소란을 피워 하차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역풍을 맞았다.

이로인해 이태임은 과거 출연한 다른 방송에서의 태도가 재조명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