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신화, 제국의아이들에 선배의 '갑질'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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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런닝맨 신화 제국의아이들

지난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신화와 제국의 아이들이 출연한 ‘상남자 레이스’로 꾸며졌다.

`런닝맨`의 송지효가 출전 멤버가 아닌 MC를 맡아, 각 6명으로 구성된 신화, 제국의 아이들, `런닝맨` 등 3팀의 대결이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과 신화, 제국의 아이들은 오프닝을 마치고 게임을 위해 늪지대로 이동했다.

이후 신화와 `런닝맨` 멤버들은 미션 장소에 먼저 도착, 옷을 갈아입고 장화로 갈아 신은 뒤 게임 준비를 마쳤다.

뒤이어 마지막으로 제국의 아이들이 도착했고, 이들은 모든 준비를 끝마친 신화의 눈치를 보며 "죄송합니다. 길을 잘못 들어서"라며 "선배님 다 신으셨잖아"라며 허둥지둥 옷을 입었다.

신화는 "너희 몇 년차야"라며 장난스럽게 군기를 잡았다.

이에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은 신화의 군기잡는 모습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허둥지둥 옷을 갈아입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