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나 도브레브
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힌 `니나 도브레브`가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레이브빈은 28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5인`을 선정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1위로 꼽힌 이는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에 출연했던 니나 도브레브이다.
캐나다에서 나고 자란 니나 도브레브는 `클로이` `네버 크라이 웨어 울프`등에 출연하여 이름을 알렸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