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 불안을 비롯해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소자본 창업에 눈길을 쏠리고 있어 2015년 올 한해 창업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창업의 길은 결코 만만치 않다. 지난해 12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기업생멸 행정통계’에 따르면 신생기업 10개중 7개는 5년 안에 문을 닫고 있다.
그렇다면 창업이나 부업을 어떤 방식으로 시작하면 좋을까? 온라인 재택알바 부업 12주년을 맞이한 헬로우드림은 기존 쇼핑몰창업과 달리 따로 이미지 보정기술이나 전문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쉽고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는 쇼핑몰 ‘헬로우마켓’을 소개했다.
헬로우드림 측은 "헬로우마켓의 경우 촬영된 상품사진만 양식에 맞게 등록요청하면 실력있는 디자이너가 무료로 이미지를 가공하여 상품을 등록해주고 있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온라인 창업을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자본이 없더라도 사입부터 배송까지 모든 과정을 제휴업체에 해주고 창업자는 상품을 블로그에 포스팅만 하여도 판매수익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재택알바 부업 업체 헬로우드림측은 이같은 기능의 쇼핑몰을 모든 정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드림오토 자동수익, 쿵쿵따를 하거나, 게시판에 글을 쓰면 돈이 적립되는 글쓰기 수익, 게임을 하거나, 광고를 보기만 해도 수익이 쌓이는 등 30여 가지가 넘는 수익 아이템으로 이용자들과 회원들의 부업을 통한 이윤 창출을 돕는다.
헬로우드림 박설원 대표는 "온라인 재택알바 12주년동안 단 한번도 회원들과의 약속을 어기던 적이 없던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 만큼 믿을 수 있어 재택근무·창업·부업·알바 계의 새로운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헬로우드림 홈페이지(http://hello-dm.kr)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