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습관 개선과 제품 이용한 셀프케어 중요

평소 생활 습관과 탄력,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해 지속적인 관리만으로 팔자주름 예방이 가능하다.
겨울철 실내는 난방 탓에 건조하고 실외는 한낮에도 영하의 차가운 날씨로 피부를 얼어붙게 만들어 피부 노화를 부추긴다.
주름에도 팔자 주름, 이마 주름, 눈가 주름, 목 주름 등 여러 종류가 있지만 무엇보다 얼굴의 중심인 코 옆으로 깊게 팬 팔자주름은 인상을 크게 좌우하는데 관상학 적으로 팔자주름이 깊고 뚜렷하면 신뢰감이 떨어지고 음험한 경우가 생길 수 있다고 한다.
또 팔자 주름은 미관상으로도 나이 들어 보이고 고집이 세 보이는 인상을 남길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팔자 주름을 예방하고 완화하는데 관심이 필요하다.
소망화장품 RGII 프레스티지 EX 팔자주름 크림은 깊고 굵은 팔자주름을 개선해주는 국소부위 전용 크림이다. 국내 최초 단일 진세노사이드 성분, 비고시 주름개선 기능성 원료 승인을 받은 퓨어 RG2가 함유돼 입주변 팔자 주름처럼 세월의 흔적이 도드라지는 깊은 표정주름을 집중적으로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 친화성이 뛰어나 자극이 적으며 피부탄력을 결정짓는 콜라겐 생성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피부 근본부터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팔자주름은 평소생활 습관 개선만으로도 예방할 수 있다. 평소 엎드려 자거나 높은 베개를 사용하는 습관, 턱을 괴거나, 오징어, 사탕 등 딱딱한 음식을 즐겨먹는 등의 행동은 팔자 주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아침저녁으로 입을 크게 벌려 ‘아, 에, 이, 오, 우’를 3~5번 반복하며 입 근육 운동을 하고, 검지로 콧망울 바로 옆을 3초간 지긋이 눌러주는 방법도 지속적으로 하면 팔자주름 개선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주름 예방을 돕는 베개도 출시되었다. 주식회사 잠꿈의 티배개는 옆으로 누울 경우에도 얼굴 눈 아랫 부분에 뺨 부위가 눌리는 것을 막아 팔자 주름 및 일자 주름 등 안면 주름살 발생을 예방하고 바로 누울 때는 목주름 발생을 막아준다.
소망화장품 관계자는 “부위에 맞는 안티에이징 제품을 꾸준히 이용하며 얼굴에서 목까지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습관은 인상 좋은 동안 얼굴을 만드는데 큰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며 “이 외에도 하루 8잔의 물을 마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이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