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친 일상을 마치고 귀가한 현대인에게 내 집, 내 방은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다. 여기에 각자 취향에 딱 맞는 인테리어까지 갖춰진다면 금상첨화. 실내 인테리어는 기능적인 측면에서 실용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집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공감 디자인(http://www.ggid.co.kr)`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을 고려해 `고객 감동`을 경영 이념으로 하는 주거전문 실내디자인 전문회사다. 공간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타으로 공간과 사람 사이의 기능적인 환경 만이 아닌 편안함·아름다움·실용성을 겸비한 디자인을 실현하는 것이 이 회사의 모토.
정형화된 스타일의 디자인을 피하고 변화하는 컨셉트 마다 다양한 색을 담아내는 것에 중점을 둔다. 실용적인 동선과 과감한 구조변경, 안정감 있는 공간의 배치 등을 컨셉트에 맞게 운영한다.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걸맞게 친환경 인테리어도 빠뜨리지 않았다. 환경마크와 HB마크를 획득한 건축자재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식물성 원료로 만든 자재를 사용하고 에너지 효율화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동종업계의 다른 업체들과는 달리, 클라이언트의 취향을 최대한 충족시키기 위해 디자이너와 현장관리팀으로 구성된 시공팀이 고객과의 1:1 서비스까지 실시하고 있다.
김도형 공감 디자인 대표는 "주거공간 디자인에 대한 일반인들의 가치 평가, 인식에 대한 전환이 필요하다"며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이해하고 트렌티한 컨셉트로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디자인을 실현해 나가는 것을 철학으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대표는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공감 디자인은 사람의 행복을 생각하며 클라이언트 모두가 쉬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만들고자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공감디자인은 사무공간으로는 세무사 사무공간, 주식회사 아인 사무공간 등을 시공했으며 아파트와 같은 주거공간으로는 분당 정자동 파크뷰 53py, 분당 정자동 미켈란쉐르빌 56py, 판교 운중동·삼평동 55py, 강남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54py, 강남 도곡동 도곡렉슬 43py, 강남 역삼동 I-park 49py 등 다수의 시공을 전담했다.
분당아파트인테리어 전문회사 공감디자인은 (30평대, 40평대, 50평대, 6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전문업체로 고객만을 위한 1:1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랜시간 공감디자인과 함께 해온 숙련된 시공업체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