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탈세 논란, 지난해에 이어 '또'… 소속사측 "사실 아냐"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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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탈세 논란 추징금 납부 /사진 : 장근석 sns

장근석 탈세 논란 추징금 납부

장근석 측이 세금 탈루액과 가산세를 합해 100억원이 넘는 추징금을 납부했다는 보도에 "황당하고, 말도 안 된다"며 부인햇다.

14일 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는 "장근석이 100억원대 추징금을 납부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장근석이 지난해 11월 세무조사를 통해 100억원대 추징금을 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매체에 따르면 장근석과 함께 세무조사를 받은 한 연예기획사 대표도 10억원 이상 추징금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이미 지난해 10월께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았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았다"며 "이미 끝난 일이 다시 불거진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근석 소속사 측은 "100억원대의 추징금은 사실이 아니다. 황당할 따름이다"며 "곧 이번 일에 대한 소속사의 공식 입장을 밝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근석은 지난해 10월에도 세금 탈루로 수 십 억원의 추징금을 뒤늦게 납부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정기적인 세무조사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장근석 탈세 논란 추징금 납부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