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1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동급 최다 7에어백, 고장력 강판 71.4% 적용, 다기능 ESP, TPMS 등 첨단 안전기술을 적용한 ‘티볼리(Tivoli)’ 신차를 공개했다. 아난드 마힌드라 인도 마힌드라&마힌드라 그룹회장(왼쪽 두 번째), 이유일 쌍용차 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와 모델들이 ‘티볼리’를 소개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쌍용자동차는 1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동급 최다 7에어백, 고장력 강판 71.4% 적용, 다기능 ESP, TPMS 등 첨단 안전기술을 적용한 ‘티볼리(Tivoli)’ 신차를 공개했다. 아난드 마힌드라 인도 마힌드라&마힌드라 그룹회장(왼쪽 두 번째), 이유일 쌍용차 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와 모델들이 ‘티볼리’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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