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윤아 여우비행 19금 돌직구 발언 근육질
‘여우비행’ 오윤아의 19금 돌직구 발언이 화제다.
오윤아는 JTBC ‘여우비행’ 촬영을 위해 홍석천, 레이디제인과 함께 파자마파티를 열고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밤을 마무리했다.
이날 오윤아는 라멘을 먹던 도중 레이디제인, 김정민 등과 키스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오윤아는 “나 옛날에 키스 잘 한다는 소리 좀 들었다”고 고백했다.
오윤아가 “난 그런 걸 잘 하려고 연구하는 사람이잖아. 키스신이 있으니까”라고 말하자 레이디제인은 “(키스신에서) 혀가 닿는데 어떻게 이게 사람이 아니라 연기라고 생각할 수 있느냐”고 물었다. 김정민은 “배우들도 룰처럼 실제 키스와 연기로 하는 키스를 구분해놓는다”고 거들었다. 오윤아는 “남자보다 여자가 키스와 연기를 구분짓는 것을 더 잘 한다”고 말했다.
오윤아의 19금 돌직구 발언은 계속됐다.
오윤아는 홍석천, 레이디제인과 파자마 파티 도중 “근육질 몸을 가진 남성일수록 거기(?)는…”이라고 말끝을 흐려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예상치 못한 오윤아의 19금 돌직구에 홍석천은 당황한 기색을 내비치며 “내가 웬만해서는 방송 중에 얼굴 빨개지는 일이 없는데”라고 진땀을 흘렸다.
레이디제인은 “나는 본인이 못 한다고 말하는 남자를 본 적이 없다”며 홍석천에게 “남자들은 왜 다 잘 한다고 얘기하냐”고 물었고 홍석천은 두 여자의 질문에 일일히 해명하느라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오윤아의 19금 토크는 오는 11일 밤 JTBC ‘여우비행’을 통해 공개된다.
오윤아 여우비행 19금 돌직구 발언 근육질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