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스테이크로 즐기는 신나는 연말 송년회, 청계천 맛집 '한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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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였던 어르신의 유행어 “소고기 사먹겠지~”는 얼마 전 드라마 미생에서도 영업3팀의 성과 후 모두 반색을 하며 소고기 먹으러 가는 장면으로 구현된 바 있다. 그만큼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소고기, 그 중에서도 한우는 즐거운 경험 이후 파티나 확실한 뒤풀이로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렇다면 프리미엄 한우 스테이크 레스토랑에서의 회식모임은 직장인들에게 어떤 의미를 부여할까?

얼마 전부터 불기 시작한 웹툰이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의 인기물결이 거세다. 미생, 나쁜 녀석들 등이 좋은 예다. 종각역 근처 그랑서울에서는 만화 ‘식객’에 나온 맛집 베스트10이 모여 있는 식객촌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소고기 전쟁’ 편에 소개됐던 참누렁소의 제2브랜드 고기집 ‘한육감’은 다양한 스토리와 볼거리를 가진 새로운 스타일의 고품격 한우 맛집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특히 시그니처 메뉴인 버킷리스트 ‘프리미엄 본 인 립아이’는 며칠 전에 예약을 하지 않으면 먹기 힘들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신메뉴 출시와 동시에 최고급 와인 할인이벤트도 진행 중이라 연말 회식장소를 물색 중인 근처 직장인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추천메뉴는 등심 중 가장 뛰어난 맛을 자랑하고 고기 위에 눈이 내려 앉은 것 같이 마블링이 잘 분포되어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의 눈꽃등심과 신메뉴 육회 그리고 한육감의 다양한 요리들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경험할 수 있는 코스메뉴다.

한육감의 육회는 신선한 육회 위에 배, 새싹채소, 케이퍼 등을 넣고 주변에 오븐건조한 하몽을 세워 예쁘게 양식 스타일로 플레이팅 되어 나온다. 본 인 립아이를 즐기기 전이나 술안주로 즐기기 제격이다. 코스메뉴는 신메뉴(시트러스 소스를 곁들여 저온 조리한 랍스터테일, 소꼬리 차돌, 양념 토시살)를 가미하는 동시에 고기 양을 A코스는 20g, B코스는 50g 늘려 A코스 65000원, B코스 85000원에 제공한다.

프랑스조리법인 ‘수비데’조리법을 통해 조리한 랍스터테일은 진공상태의 재료를 저온조리하여 수분과 육즙을 최대한 가두어 가장 맛있는 맛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시트러스 소스를 가미해 식전 에피타이저로 입맛을 다시는 역할을 한다. 전통적으로 국물요리나 찜요리로 알려진 소꼬리를 한육감에서는 상식의 틀을 깨고 소꼬리 정형기술을 활용해 구이요리로 즐길 수 있게 하였다. 소꼬리를 구운 뒤 스톤플레이트에서 식혀 손으로 뼈를 잡고 소금을 찍어 뜯어 먹으면 차돌과 비슷한 육질에 조금 더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밖에 모든 육류 메뉴 2인분 이상 주문 시 소믈리에가 직접 매칭한 최고의 와인 3종을 올해 말까지 프로모션 할인가로 즐길 수 있는 점도 놓칠 수 없는 사항이다. 이 중 와인계의 최고 권위자 로버트 파커가 강력 추천한 와인 ‘판티니 몬테풀치아노’도 포함되어 있어 와인 미식가들의 구미를 당긴다.

품격이 느껴지는 인테리어에 24~40인석 단체 룸(개인사물함 및 옷장 구비)도 갖춰져 있는데다 매장 건물에 주차시설이 완비되어 있고 중국어,일본어 등으로 의사소통 가능한 직원이 상시 근무해 한우와 한국문화를 연결해 외국인 손님을 접대하고자 하는 모임이나 격식 있는 연말 가족모임장소나 데이트 장소로도 추천할 만 하다. 특히 직장인들의 사기를 생각한다면 한육감에서의 송년회 혹은 망년회는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어 종각, 광화문, 인사동, 창진동, 청계천 및 종로 인근의 회사라면 적극 고려해 봄직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