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MG코리아(대표이사 황두연) 제작한 발머스한의원 광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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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보고 망치로 머리를 맞은 것 같았다. 지금까지 탈모에 대한 내 생각을 바꾸어 놨다. 단지 유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두피열이 탈모와 관련 있는 증상인 것을 지금 알았다." 발머스한의원의 극장광고를 본 A씨의 소감이다.

자극적인 소재의 활용이나 의미 없는 병원 브랜드의 반복 등 치열한 경쟁구도를 보이고 있는 의료 광고계에서 새로운 광고가 등장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ISMG코리아(황두연 대표이사)가 제작한 발머스한의원 극장광고가 바로 그것이다.

이번 광고의 기획을 맡은 ISMG코리아(대표이사 황두연)의 기획자는 "처음엔 광고가 너무 밋밋하다는 말을 들었다. 또 누구나 다 아는 탈모의 원인을 알리는데, 굳이 절반 이상 러닝타임을 사용할 필요가 있냐는 반대의견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대부분의 탈모인들이 탈모초기에 미용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다 시행착오를 하고 치료시기를 놓치는 것에 주목했다"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탈모한의원과 탈모병원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 ‘탈모는 치료받아야 하는 질병’이라는 인식의 전환 없이는 발머스한의원이 아무리 뛰어난 열성탈모치료법을 가지고 있다 해도 탈모인에게 어필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했고 그 판단은 적중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ISMG코리아(대표이사 황두연)는 다수의 성공적인 캠페인을 이끌며 크레이티브한 광고 메세지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종합광고대행사다.

발머스한의원 윤영준 대표원장은 "ISMG코리아(황두연 대표이사)의 광고 진행 사례를 보면서 손을 잡게 됐으며 ISMG코리아(대표이사 황두연) 제작국장에게 주문한 것은 단 하나, 사람들이 탈모를 숨기지 않고 치료 받게 해달라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ISMG코리아(대표이사 황두연)가 제작한 이번 발머스한의원 극장광고는 의료광고 시장에 신선함을 던져주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