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 ‘코사지’로 기업행사의 품격을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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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계절`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기업에서는 송년회, 종무식 같은 연례행사 뿐 아니라 이•취임식, 연말파티, 런칭쇼 등 굵직한 행사들이 비일비재하다. 이 행사 자리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주인공은 바로 꽃. 최근에는 꽃이 단순한 장식품을 넘어 행사의 분위기를 결정짓기도 할 만큼 중요해졌다.

올리브가든(대표 강창모, www.iolivegarden.co.kr)은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기업 선물•기업 행사 전문 브랜드 `컨시어지`를 런칭한다. 올해 10월 31일 법인을 설립한 프리미엄 꽃 배달 업체 올리브가든은 신규 브랜드를 통해 기업행사에 적합한 코사지 및 꽃다발 콘셉트를 제시해줄 예정이다.

특히 행사의 게스트나 VIP 등에게 사용되는 코사지는 고급스러움이 생명. 꽃의 종류와 색상도 행사의 분위기에 맞춰 까다롭게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사이즈는 작아도 부케만큼이나 손이 많이 간다. 올리브가든에서는 당일 출하되는 최상의 생화로 제작하는 다양한 디자인의 코사지를 선보이고 있다.

올리브가든 강창모 대표는 "코사지를 일회용으로 생각하여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점이 안타깝다"며 "기업행사의 콘셉트에 맞는 코사지를 적절히 활용하여 행사의 품격을 높이기 바란다"고 전했다.

꽃 외에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면 1:1 맞춤 기업선물 서비스를 이용해 봐도 좋다. 케익•와인•과일•상품권•초콜릿 등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만한 콘셉트로 꾸며진 선물 바구니는 축하나 감사의 자리를 더욱 빛내줄 것이다.

한편 올리브가든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위한 특별한 케이크도 준비하고 있다. 타워팰리스 김영모제과점, 코코부르니, 베키아에누보, 아띠제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프리미엄 제과 브랜드의 고급 크리스마스 케익을 주문만으로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뿐 아니라 연말연시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자리라면 케이크 선물이 제격. 깜짝 선물로 마음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기업 행사의 코사지 및 선물 문의는 `컨시어지` 전용라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올리브가든 홈페이지(www.iolivegarden.co.kr)에서는 더 다양한 기념일 선물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올리브가든은 카카오톡의 카카오페이와 전화상으로 카드 결제를 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춰 해외에서도 간편히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