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호텔, 제주토스카나 부띠끄 호텔 오픈 "호텔수익금으로 나눔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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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준수 인스타그램/김준수 호텔 부띠끄 호텔

김준수 호텔 부띠끄 호텔

김준수 호텔 제주 토스카나 부띠끄 호텔 오픈이 화제다.

김준수 호텔은 오는 9월 2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토스카나 부띠끄 호텔 오픈을 앞두고 있다.

김준수는 “10대부터 해외 활동을 하며 다양한 풍경과 자연 그대로의 느낌을 담아 오는 것을 즐겼다”며 “제주도에 처음 갔을 때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감동을 잊을 수 없었고, 그 제주도에 꿈의 공간을 짓고싶었다”고 제주도에 호텔을 세운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준수 부띠끄호텔에 대해 김준수는 “내가 제주도에 받은 느낌을 건축 인테리어에 그대로 담아 호텔을 찾는 분들이 특별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건축 인테리어부터 야외 조경까지 직접 자신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해외 투어 인터뷰 때도 자주 밝혔지만 야자수와 바다를 좋아해 토스카나 호텔에도 야자수와 잔디 등의 조경과 바다 전망과 야외 수영장에 특별히 더 많이 신경 썼다. 호텔의 수익금으로는 소외계층의 냉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나눔 사업도 진행하고 싶다. 꿈이 이뤄진 것 같고 이국적인 토스카나 느낌의 완공된 호텔을 보고 아주 맘에 들었다.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총 지배인 이하 50여 명의 직원들께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른바 김준수 호텔이라 불리는 ‘토스카나 부띠끄호텔’은 프리미엄급 부띠끄 호텔로 감각적이고 세련된 공간을 제공한다. 총61개의 객실은 A타입(14평),B타입(28평),C타입(42평)으로 코리아 스타일과 토스카나 스타일 나뉘어 클래식한 인테리어를 갖췄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