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커-저스틴비버, 엮인 일 없다 '스캔들 부인'

Photo Image
출처:/미란다커-저스틴비버 인스타그램/미란다커 저스틴비버

미란다커 저스틴비버

미란다커가 저스틴비버와의 스캔들을 부인했다.

미란다 커 변호사는 지난 2012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2012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에서 뮤지컬 퍼포먼스를 펼친 저스틴 비버와 이때 쇼에 섰던 미란다 커와의 스캔들에 대해 부인했다.

당시 미성년자였던 저스틴 비버와 이미 올란도 블룸과 결혼한 상태였던 미란다 커가 은밀한 관계를 맺었다는 스캔들이 불거지자 미란다 커의 변호사는 이에 대해 "위조와 명예 훼손이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2012년 패션쇼 당시 미란다 커는 "저스틴 비버는 매우 귀엽다. 그는 정말 귀엽고, 매력적이며 재능이 매우 뛰어나다. 나는 그의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고 퍼포먼스를 펼쳤던 저스틴 비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