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구 쇼핑몰 바네스데코가 친환경 가구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이며 고객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최근 고무나무로 만들어진 코퍼, 스코티, 까소네 라인 시리즈 가구를 출시하면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데, 북유럽의 스타일을 가구에 옮겨 담아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특유의 스타일과 조화시킨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바네스데코가 이번에 선보이는 고무나무 라인 시리즈의 스타일은 총 3가지다. 다크브라운 계열의 ‘코퍼 라인’은 묵직하면서도 단단한 느낌으로 클래식하고 엔틱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라이트 브라운 계열의 ‘스코티 라인’은 때 묻지 않은 순박한 느낌으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스타일을 보여준다. 화이트와 엘로우라이트 계열의 투톤으로 제작된 ‘까소네 라인’은 프로방스적인 느낌이 다분하면서 러스틱 도장을 하여 투박하면서도 내추럴한 느낌을 준다.
고무나무 라인 시리즈는 이탈리아의 느낌을 가구에 담아 디자인한 시리즈이며, 단순하고 심플하면서도 묵직한 나무의 질감을 정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목가적 감성을 위해 재질은 하드우드인 고무나무만을 100% 사용하였으며 유해 물질이 방산되는 MDF, PB는 철저히 배제되어 제작되었다.
바네스데코 관계자는 “산업화라는 이름 아래 마구잡이로 사용된 MDF, PB와 같은 인공재가 원목인 것처럼 둔갑해 사용되는 것을 바로잡고, 유럽 스타일을 한국 감성에 맞게 담아 제작하여 고객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고무나무 라인 시리즈는 계속 출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바네스데코 홈페이지(www.vanessdec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