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조문행렬 이어지는 가운데...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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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조문 출처= 150엔터테인먼트

유채영 조문

故 유채영의 마지막 길에 스타들의 조문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빈소에는 동료 스타들의 조문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김장훈 김경식 박준형-김지혜부부 정종철 정가은 백보람 신봉선 임창정 유재석 김종국 윤기원 노홍철 김창렬 백지영 김숙 김신영 이지혜 김제동 홍지민 등이 빈소를 찾았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받고 투병중이었으며 지난 24일 오전 8시 향년 41세 나이로 별세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