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은 대체 누가? 이하나도 심은경도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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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하나 팬카페/ 심은경 sns/노다메 칸타빌레 이하나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이하나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가 여주인공 찾기에 난항을 겪고 있다.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으로 윤아가 확정되는 듯 보였으나 윤아가 고사하면서 여러 여배우들이 물망에 올랐다.

먼저 영화 ‘수상한 그녀’로 믿고 보는 배우 대열에 합류한 심은경이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다. 원작 여주인공 우에노 주리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며, 폭넓은 연기를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

심은경과 더불어 천우희 역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영화 ‘한공주’로 깊은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선보이며 관객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던 그녀가 연기력이 필수인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역도 잘 소화해낼 것이라는 것.

뿐만 아니라 현재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 철저히 망가지는 것은 물론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여성 시청자들까지 단번에 사로잡은 이하나가 추천되고 있다. 하지만 키가 너무 커서 어울리지 않을 것 같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는 상황.

한편,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에 대해 심은경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출연 고사 이후 미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확정 기사가 나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일정이 미뤄져 제작사 쪽에서 미팅 제안을 온 것은 맞지만, 아직 만나지도 않은 상황”이라며 “미팅 후 어떠한 결과가 도출될 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 아무 것도 정해진 게 없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