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이혼소송 “서세원 바람피워놓고 적반하장”…여자문제 대폭로 ‘경악’
서정희 이혼소송 ‘키워드’
서정희 이혼소송이 화제다. 서정희 이혼소송의 핵심은 서세원이 바람을 피웠다는 것. 서정희 이혼소송이 여자문제로 전선이 확대되고 있어 주목된다.
방송인 서정희가 남편 서세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한 이유를 ‘여자문제’라고 밝혀 팬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4일 연예계 소식통에 따르면 서정희는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서세원과의 혼인 관계를 청산하도록 해달라는 내용의 이혼청구 소장을 제출했다. 서정희는 최근 서세원의 지인으로부터 5억원의 채무로 고소를 당한 사실을 뒤늦게 알고 더 이상 부부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해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4일 서정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세원과의 부부사이 갈등 원인을 “여자 문제”라고 주장하며 파문이 일고 있다. 그녀는 “나는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하고 돌아오면 되는데 남편은 내 잘못으로 몰았다”고 말했다.
서정희 이혼소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정희 이혼소송, 불쌍하다” “서정희 이혼소송 안타깝다” “서정희 이혼소송, 잘해결 되길 바라” “서정희 이혼소송, 왜 그러냐” 등의 반응이다.
온라인뉴스팀
사진=서정희 이혼소송 방송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