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럼, 제주산 유기농 감귤과 한라봉 혼합음료 ‘오 감귤과 한라봉’등 3종 출시

Photo Image

건강식품 생활기업 ㈜휴럼(대표 백순옥)이 제주광역경제권 선도산업육성 사업을 통한 세 번째 특산품 시리즈로 제주 감귤을 활용한 혼합음료 오주스(O-Juice)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휴럼의 R&D 기술을 바탕으로, 제주의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무농약ㆍ유기농 과실을 활용해 만든 오주스는 체내의 대사과정에서 생성되어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시키는 산화력이 강한 산소를 제거해주는 ORAC(활성산소 제거 능력: Oxygen Radical Absorbance Capacity)를 함유한 제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과실 주스다. 오주스의 `O` 심볼은 제주의 지형적 특징인 현무질 토양을 모티브로 얻어 탄생하였으며, 신선하고 맛있는 주스를 마시면 나오는 감탄사 Oh!와 ORAC, 전부, 완전함, 순환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오주스는 청정의 섬 제주에서 자란 100% 무농약 감귤과 한라봉을 그대로 착즙해 새콤달콤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인 <오 감귤과 한라봉>, 에너지 충전과 활력을 더해주는 100% 제주산 유기농 블루베리를 착즙한 <오 블루베리>, 풍부한 과즙 그대로의 신선함을 더한 제주산 유기농 키위와 열대과일 망고를 함께 담은 <오 키위와 망고> 총 세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각 2,500원(180ml).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휴럼 마케팅팀의 최수정 과장은 "오주스는 특히 합성보존료와 합성착향료를 첨가하지 않아, 제주의 귀한 천연 과실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건강을 생각한 음료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 음료로 포지셔닝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광역경제권 선도사업육성의 일환으로 제주 소재를 활용한 상품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 및 연구를 진행해 온 ㈜휴럼은 2012년 제주워터에 함유된 바나듐을 활용해 만든 음료 ‘바나피트 워터(VANAFIT WATER)’를 출시했으며, 같은 해 제주 대표 특산물인 감귤을 활용한 건강식 감귤파이 ‘제주 파이(JEJU PIE)’를 추가로 선보였다. 제주 파이는 향료와 색소, 그리고 보존료를 첨가하지 않고 제주 감귤 농축액으로 만든 감귤소를 듬뿍 넣어, 제주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제주 이마트(서귀포점, 신제주점, 제주점)를 비롯, 도내 유명 리조트와 특산품점, 공항, 서울역 내 명품마루 매장에 입점해 있다.

㈜휴럼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제주 상품 개발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세계가 인정하는 청정지역 제주 소재를 원료로 한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