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 가계대출금리 사상최저,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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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예금금리에 이어 가계대출의 금리도 사상 최저치를 또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4년 5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의하면 5월의 시중은행의 신규 취급액기준 가계대출 금리가 전월대비 0.02% 내려 연 4.02%의 금리를 기록하였다. 이는 1996년 금리통계 편제 이래 최저수준이다. 현재 시중은행의 혼합형금리는 3.2~4.6%대를 기록하고 있다. 혼합형금리란 3~5년의 고정금리가 적용된 이후 변동금리가 적용되는 상품이다. 시중은행의 경우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부담없이 다른은행으로 갈아타기가 가능하다.

서울시 강서구에 거주하는 정모씨 3년전 A은행에서 2억원의 아파트담보대출을 받았다. 변동금리로 4%중반의 금리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기준금리가 낮아져 3.8%까지 금리가 떨어졌다. 정씨가 대출을 받을 당시에는 고정금리가 변동금리에 비해 0.4%가 높아 변동금리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런데 최근 고정금리 상품의 금리가 더 낮다는 소식에 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여러은행을 일일이 비교하기가 힘들었던 정씨는 한 무료 금리비교사이트에 상담을 받게 되었다. 현재 시세를 통해 가능한 한도를 안내 받은 후 5년고정 금리로 3.2%대의 B은행을 안내 받을 수 있었다. 정씨는 “앞으로 금리가 올라가더라도 5년간 3.2%대의 금리를 쭉 유지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한다.”고 전했다. 정씨는 이번 갈아타기를 통해 연간 120여만원을 절약하게 되었다.

이처럼 시중은행들이 혼합형금리상품을 저금리로 풀자 많은 이들이 갈아타기를 하고 있다.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대출금액이 크기 때문에 정확한 금리비교로 조금이라도 낮은 금리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대표적인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 뱅크앤가이드에서는 여러 금융사의 데이터를 가지고 보다 정확한 금리비교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시중은행의 금리비교를 통한 최저금리 은행 및 지점 안내는 물론 단기간 사용자들을 위한 중도상환수수료가 낮거나 없는 보험사 상품의 비교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한도가 많이 필요한 경우 농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의 한도별 금리비교로 최저금리 금융사 안내가 가능하다.

뱅크앤가이드는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와 더불어 다양한 부동산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주택구입자금대출, 전세자금대출, 빌라담보대출, 단독주택담보대출, 경락잔금대출, 주거용오피스텔담보대출, 상가담보대출, 토지담보대출, 사업자아파트담보대출,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 전세•월세후순위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및 없는 대출의 금리비교가 가능하다. 각 부동산별 담당전문가와의 맞춤상담이 이루어지며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무료 상담문의는 홈페이지(www.bank-guide.co.kr)의 상담신청이나 유선을 통해 바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