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만만`에 배우 이해룡·오경아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6월 2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1970~80년대를 주름잡았던 충무로 액션스타 이해룡과 대한민국 최초 비키니 모델로 화제가 됐던 섹시스타 오경아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오해룡은 “50년 동안 하루도 운동을 거르지 않았다”며 “지금 운동 거르면 몸이 쳐진다”고 운동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 이어 오해룡은 “시간이 날 때마다 만보씩 걸으려고 노력하다”며 “지금도 벗으면 근육이 살아있다”고 말하며 70대에도 멋진 몸매를 관리하는 비결에 대해 털어놨다.
반면 오경아는 “평소에 운동은 잘 안한다. 그냥 강아지들과 산책 하는게 전부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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