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대한민국 VS 러시아 첫 경기가 18일(수) 오전으로 예고되는 가운데 배우 이연희와 유연석이 우리 선수들을 향해 응원메시지를 전해왔다. 먼저 드라마 미스코리아 출연 후 연기력까지 겸비한 배우로 거듭난 이연희는 양손 주먹을 불끈 쥔 귀여운 포즈로 “다치지 말고 몸 건강히 최선을 다해주세요. 매 경기 열심히 응원하겠다”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배우 유연석도 밝은 얼굴과 파이팅 넘치는 남자다운 포즈로 선수들의 승리를 응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라이프팀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