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수스(ASUS, kr.asus.com)가 컴퓨텍스2014를 통해 디지털라이프 비전과 이를 반영한 혁신적인 신제품들을 공개했다. 이번 컴퓨텍스에서 소개된 신제품은 세계 최초로 노트북, 타블렛, 폰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해 5가지 모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트랜스포머 북 V, 세계에서 가장 얇은 12.5 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고성능 분리형 노트북 트랜스포머 북 T300 Chi, 울트라포터블 랩탑 젠북 NX500, 차세대 폰패드 및 미모패드 시리즈와 프로아트 PA328Q 4K/UHD 모니터, RT-AC3200 802.11ac 와이파이 라우터 등이다.
트랜스포머 북 V와 트랜스포머 북 T300 Chi는 생산성과 모빌리티가 필요한 사용자들을 위해 디자인됐다. 젠북 NX500, ProArt PA328Q 4K/UHD Monitor, RT-AC3200라우터가 전문가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고성능 솔루션이라면, 차세대 폰패드, 미모패드는 삶의 모든 순간을 공유하고 게임, 음악, 영상을 즐기려는 사용자들에 적합한 엔터테인먼트 제품이다.
키노트 연설에 나선 에이수스 회장 조니 시(Jonney Shih)는 “혁신과 엔지니어링으로 일궈낸 에이수스의 25주년에 맞춰 ‘모든 이를 위한 궁극의 디지털 라이프’라는 비전을 반영한 새 제품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기술에 열정적이고 혁신에 의해 주도되는 에이수스는 새로운 가능성을 위해 계속 꿈꾸고 도전할 것이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라이프팀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