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이 골프(http://www.matsuigolf.com) 수입원 성호통상은 비거리를 대폭 향상시킨 카이져 골드 MK-1 드라이버와 골프채 풀세트 구성의 제스트(ZEST F7)모델을 출시했다.
현재 국내외 아마추어 골퍼의 고반발 드라이버 사용자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시장 변화에 맞추어 마쓰이 골프 코리아 (공식수입사 성호통상)는 일본 장인기술의 핵심집약집단인 사카타社 R&D 팩토리에서 2년 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프리미엄급 초고반발 카이저 시리즈 드라이버 모델을 국내에 출시한다.
‘카이져 골드 MK-1 드라이버 (KAISER GOLD MK-1)’는 4피스 헤드 제조 공정이 아닌 2피스 티탄바디와 티타늄 단조 페이스 헤드로 고반발 티탄강을 밀링하여 제작된 헤드이다. 4피스 헤드공정 드라이버에 비해 타구음이 좋고, 고반발 클럽이 용접부 깨짐에 약하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함으로 2피스 헤드 설계를 하여, 반발계수 0.875로 비거리 또한 20m 이상 더 멀리 보낼 수 있다고 한다.

‘카이져 골드 MK-1 드라이버’는 53g과 55g, 길이 45.5인치의 ‘사카타’ 골프社와의 탄소섬유 그라파이트 샤프트 기술 개발로 킥 포인트를 미들에 맞추어 개발하였다.
이 제품을 기다리던 고반발드라이버마니아들에게 추천할만한 클럽이다.
영국왕실골프협회(R&A)와 미국골프협회(USGA)는 코스를 무력화하는 장타 드라이버 생산을 막기 위해 공식 골프대회에서 샤프트 길이는 48인치, 헤드 반발계수(CORㆍCoefficient of Restitution)는 0.830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를 어기면 ‘비공인’이란 딱지가 붙는다. 반발계수는 1m 높이 진공 상태에서 자유낙하 때 튀어오르는 수치를 측정해 페이스 반발력을 나타내는 단위다.
카이저 드라이버의 국내 판매가격은 마쓰이 골프의 프리미엄급으로 950,000원 이다.

마쓰이 골프의 초, 중급을 입문자를 위한 풀세트 ‘제스트F7’도 출시될 예정이다. 남성용과 여성용 클럽이 출시되었으며 총 12클럽에 캐디백과 보스톤백이 기본 제공된다. 기존 ‘마쓰이 홀릭V1’ 클럽대비 웨지클럽이 블레이드(머슬형)으로 개선되어 출시가 되었다.
아이언은 기본 컨트롤이 쉬운 캐비디 클럽과 스핀량이 좋은 머슬형 웨지 구성으로 더욱 더 쉽고 시대에 맞는 클럽이다. 460cc 드라이버와 기본 제공되는 유틸리티 우드는 풀세트 구성에 반드시 필요하고 효율성 좋은 클럽으로 구성하였다. 공식 판매가격은 아직 미정이나 185만원 정도의 판매가격으로 시판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