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전문점이 뜬다! 초보여성 성공유망창업아이템으로 급부상

올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가 예측되는 가운데, 고급화 디저트 시장이 뜨고 있다. 과거 디저트가 일반인들에게 사치로 느껴졌었으나, 현재는 누구나 즐겨먹는 후식으로 자리잡았다. 높아지는 디저트 전문점의 매출로 인해 디저트 창업아이템은 뜨는 성공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초보창업 및 여성창업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고 있으며 ‘디저트 맛집’, ‘줄서서 먹는 디저트’란 말까지 이제는 흔한 말이 되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저트들에 대해 자칫 위험도가 있을 수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대부분의 디저트 창업이 타 유망사업아이템보다 유행에 민감하기 때문에 소비자 트렌드의 파악을 고려치 않는다면 안정적인 매출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란 예측이다.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벌꿀아이스크림 등 아이스크림 전문점과 일부 빙수전문점의 경우도 이 같은 우려에 대해서 자유롭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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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디저트 시장에서 퀄리티와 다양성으로 승부해야... 단일화된 메뉴는 한계에 직면해...

또 다른 한편으로 유망창업아이템으로 가장 높은 각광을 받고 있는 월드 디저트 전문점의 경우는 이와 매우 다른 구조를 띄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국 100개 오픈이 예정된 TO THE DIFFERENT ? - THE WORLD DESSERT CAFE의 경우가 메뉴의 다양성과 프리미엄을 통해 기존 디저트 전문점과 차별성을 보인 대표적인 예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디저트들이 모여 독특한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분석되는 투더디프런트의 메뉴는 가장 기본적인 커피에서부터 시작한다. 일반 커피와는 질적으로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이탈리아산 스페셜 장비를 통해서 세 가지 맛으로 추출된다. 각 대륙별로 가장 인기있는 로스팅과 블랜딩을 통한 세 가지의 커피맛은 일반 커피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과의 경쟁에서 단연 우위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도 다양성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기호에 알맞으며 커피만으로도 시장경쟁에 있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 딱딱한 트렌드에서 벗어나는 것은 음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기존 음료들은 메뉴는 다양하나 엇비슷한 종류의 음료들만이 즐비했기 때문에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는 다소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투더디프런트에서는 가장 인기있는 메뉴들을 엄선하여 개발하는 것과 동시에, 각 국의 유명 건강차, 과일향의 특수한 버블티, 건강성 생과일쥬스, 각종 토핑이 들어간 라떼류등 독특한 형태의 차까지 무궁무진한 창의성을 선보이고 있다.

빙수는 여름의 매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메뉴로서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사업아이템이다. 눈꽃빙수를 시작으로 다양한 빙수들이 선보이는 가운데, 투더디프런트의 빙수들은 흔한 빙수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으로 벌써부터 소비자들의 기대를 집중시키고 있다. 국내에서는 팥과 과일을 이용한 빙수들이 전부이지만, 투더디퍼런트에서는 외국의 기술과 문화를 접목시켜 특성화된 디저트 및 제과류를 활용한 빙수까지 각양각색의 맛을 표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 같은 빙수의 다양성은 일반화된 현 빙수시장에 대해 독점적인 시장을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주목할 부분은 역시 제과 및 디저트이다. 제과와 디저트는 전량 자체 생산라인을 통해 이뤄지며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고 진귀한 디저트들이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디저트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제과는 높은 시장성임에도 불구, 특성화된 메뉴나 높은 퀄리티의 디저트를 대형 프랜차이즈에서는 맛보기가 힘들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기대는 나날이 증폭되고 있다. 일반적인 제과시장에 존재하는 메뉴들보다 디저트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한 결과로 보이며, 1000여평대로서 국내 디저트 전문점에서는 유례를 찾기 힘들정도로 큰 생산라인과 R&D 시설은 다양한 제품의 안정적인 물량 공급을 원활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투더디프런트 국내 100호점 오픈 임박... 불경기에도 뜨는 유망성공창업아이템으로 인기...

3월 1일에 오픈되었던 울산 테스트형 매장은 주변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즐비함에도 불구하고 월 매출 억대를 넘나드는 것으로 알려져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테이크아웃이 용이한 것과 더불어 각 테이블당 매출 단가가 높은 것이 특징으로 알려졌다. 국내 인기디저트들만으로 구성하였기 때문에 매출은 빠른 속도로 급증하여 ‘울산 디저트 맛집’으로 지역 내에서는 유명세를 타고 있다.

국내 100호점 오픈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투더디프런트는 45평형 이상의 대형매장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창업기세를 올리고 있다. 100호점까지 교육비, 로얄티 면제가 있기 때문인 것도 있지만 대부분 여성창업, 주부창업, 창업성공사례가 있던 프랜차이즈 종사자, 초보창업자까지 그 수요층이 다양하다. 광주 치평동을 시작으로 전국 오픈에 들어가는 투더디퍼런트는 이미 서울, 부산, 광주, 경남, 제주등 전국에 걸친 알짜배기 지역들이 마감되고 있으며 상권에 대한 다툼이 치열해 300호점 돌파는 시기상조일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존 창업성공사례가 있던 프랜차이즈 창업자들의 경우엔 일반 유망사업아이템보다 월등한 경쟁력과 매뉴얼을 갖추었다는 평으로 인해 돌아서고 있으며, 여성창업 및 주부창업은 트렌드를 정확히 짚어내고 앞서나가는 능력과 메뉴 자체에 대한 다양성, 초보창업자들은 손쉬운 매장관리 및 창업절차와 안정적이고 높은 매출확보에 귀를 귀울이기 때문에 이같은 창업자들이 많이 몰리는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