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진 열애 고백에 박수갈채 쏟아지는 까닭..“진정한 사랑이었다”

권미진 열애 고백에 박수갈채가 쏟아지고 있다. 권미진 열애 고백은 말 그대로 ‘진정한 사랑’이었다는 평가가 누리꾼들로부터 나오고 있다.

권미진 열애 고백의 백미는 하이라이트는 아무래도 “105kg였을 때도 남자친구는 꾸준히 있었다”는 그녀의 발언이다.

미녀 개그우먼 권미진이 열애 사실을 밝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권미진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소공동에서는 개그우먼 권미진의 `헬스걸 권미진의 성형보다 예뻐지는 다이어트 2탄` 출판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권미진은 "105kg였을 때도 남자친구는 꾸준히 있었다. 살 빼기 전에는 남자친구에게 잘 보이려고 뚱뚱한 모습을 이용해 더 우스꽝보이려고 했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에는 나의 진짜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권미진은 자신의 남자친구에 대해 "오랫동안 알았던 사람이고 다이어트 과정을 모두 지켜봐준 사람"이라면서 "연예인이긴 하지만 구체적인 직업을 공개하기는 조심스럽다. 뚱뚱했던 모습 조차도 사랑해준 사람이기에 더욱 고맙다"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권미진 측 소속사는 23일 한 매체를 통해 "남자친구는 연예계에 공식 데뷔한 인물은 아니며, 권미진과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개그맨 지망생"이라라 짧게 밝혔다.

권미진 열애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미진 열애 고백, 진정한 사랑이네" "권미진 열애 고백, 남자 신원 알아내자고" "권미진 열애 고백, 개그맨?" "권미진 열애 고백, 이미 이니셜 뜬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사진/권미진 열애 고백=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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