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시장에서 오랜 기간 비교적 안정적인 창업아이템으로 손꼽을 수 있는 것이 ‘pc방창업’이다. 그 동안 대규모 프랜차이즈의 시스템에 실망하고 최근 금연법등으로 더욱 pc방 창업시장이 경직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이 와중에 매장을 지속적으로 늘려가는 사람이 있다. 바로 부산경남지역 pc방 창업시장에서 소문난 송‘s 컨설팅그룹 대표 송준혁이다.

▲ 알바생이 성공한 pc방 컨설팅회사 대표가 되기까지
송 대표는 학창시절 pc방 알바생으로 시작해 pc방컨설팅 쪽으로 계속 준비하여 현재 컨설팅회사 대표가 되기까지 pc방과 함께 15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송’s 컨설팅 그룹을 운영 중인 송 대표는 알바생과 매니저로 일하며 성공하는 pc방과 실패하는 pc방등을 두루 경험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 입사를 앞뒀던 송 대표는 평소 친분 있는 지인에게 pc방 경영을 의뢰를 받았다. 잠시 도와준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으나 대기업을 포기할 정도로 운영이 잘됐고 그때부터 주위에서 소문 듣고 사람들이 찾아오게 됐다. 송 대표는 “pc방과 용산 컴퓨터상가에서 일했던 노하우가 큰 도움이 됐다” 며 “상권 분석 등의 전문적인 지식도 전문 업체에서 교육을 받아서 자신 있었다”라고 말했다.
▲ ‘입소문난 비결요? 다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 만든 결과죠’
현재 그가 “송’s 컨설팅그룹”을 설립하기 전 pc방 운영을 컨설팅해 준 곳이 부산경남pc방창업을 포함해서 20군데가 넘는다. 컨설팅을 의뢰했던 사람들 모두 송 대표의 소문을 듣고 각지에서 연락이 온 것이다. 송 대표는 “pc방을 하겠다고 찾아오신 분들하고 소주한잔 하다보면 남일 같지 않더라”며 “최선을 다해 운영 노하우를 전하고 컨설팅비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재까지도 송 대표는 창업주들과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고 여전히 컨설팅 비는 받지 않고 있다.
▲ ‘절대 어렵지 않다 모르고 당하지 말자’
pc방 창업초기에 pc에서 발생되는 문제와 매장운영 시 생기는 시행착오, 인력관리 등 생각지도 못한 일이 많이 일어난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초보창업자는 프랜차이즈 pc방 창업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송 대표는 알고 보면 절대 어렵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 것이 pc방 창업이라고 말한다. 그는 “예전부터 프랜차이즈 pc방을 창업해 곤란한 상황에 빠지는 경우를 숱하게 많이 봤다”며 “운영뿐만이 아니라 pc부품이나 공사비, 사후관리에 큰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대형업체는 저가형 pc부품을 사용해 이윤을 극대화하고 인테리어비와 pc 및 집기 가격을 공사 중에 추가 요구해 결국 창업주는 심한 손해를 본다. 또한 상권분석도 해주지 않고 돈만 가져오면 오픈해주는 식의 시스템이라며 오픈하면 나몰라라 하는게 대형업체다”라고 말했다.
뉴스보도를 통해서 대형업체 본사에서의 잘못된 관리와 관행으로 인해 많은 pc방창업 준비자들이 피해를 보았다는 기사를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 송 대표는 이런 점을 보안해주는 진실된 컨설팅 회사를 꾸려가려는 계획이다. 그는 “지금 나도 pc방을 운영하는 점주이다”며 “많은 창업주들의 피해를 최소화시킬 생각에 시작한 컨설팅회사이다. 창업주들이 위기상황에 대처할 노하우를 10~15일간 같이 운영하면서 전수해주고 1년간 시설관리를 확실히 AS해주며 매출이 나오지 않더라도 6개월까지 매출을 보장해준다”고 말했다.
PC방 창업 관련 상담 및 문의는 송’s 컨설팅 그룹 홈페이지 (http://www.ssongs.co.kr)에서 확인가능하며 송 대표의 전문적이고 따뜻한 컨설팅이 많은 예비 pc방 창업주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될 것 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