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SES 출신 슈 착용 힙시트아기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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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8일 방영 분 KBS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편에 출연한 슈의 육아생활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많은 공감을 받아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가 아들 임유군을 데리러 나간 사이, 이휘재가 남자 쌍둥이 형제 서언이 서준이, 슈의 쌍둥이 딸인 라율이 라희를 혼자 돌보아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한편, 임유군을 데리고 온 슈는 쌍둥이와 아들 임유의 육아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모습을 보이며, 예전의 걸그룹 멤버로서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그간 육아 때문에 마사지 한번 받으러 간 적도 없다며, 하다못해 찜질방이라도 가고 싶다고 말해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전 SES 걸그룹 멤버 슈는 그 동안 요정같은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슈퍼맨이돌아왔다” 에 출연한 그녀의 모습은 아이들의 엄마로 살아가는 인간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전달하기에 충분했다.

한편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 쌍둥이들의 육아 용품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슈가 착용한 힙시트 아기띠가 화제가 되고 있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힙시트 아기띠는 엘비니앤코의 제품으로 지난 5월 12일 출시된 ‘힙시트 멀티캐리어 2014’제품이다.

‘힙시트 멀티캐리어 2014’는 출생 후 아기가 목을 가누기 시작하는 3개월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아기의 다리 벌어짐 방지, 엄마의 척추건강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으로 특화되어, 육아용품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자세한 설명은 엘비니앤코 공식 홈페이지(www.elbiniandc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