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아레나, ‘베나토르’ 흥행 돌풍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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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괴물 모바일RPG가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신생게임기업 네오아레나(대표 박진환)의 신작 원터치공성배틀RPG ‘베나토르’의 사전등록이벤트 참가자 수가 9만명을 넘어서며 흥행을 예고 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사전모집에 들어간 ‘베나토르’는 모집 이틀째 5만 명을 돌파, 6일째인 현재 신청자 수가 9만 명이 넘어 곧 1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네오아레나에서는 현재의 뜨거운 반응을 볼 때 남은 8일의 등록 기간 중 목표한 사전 등록 신청자 3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베나토르’에 대한 높은 관심은 홈페이지를 비롯해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디 천송*****다숑을 사용하는 신청자는 “이전 테스트를 조금밖에 해보진 못했지만, 시간 투자해서 해볼만한 게임인건 분명하다”고 글을 남겼으며, 겸*를 사용하는 신청자는 “전투장면이 박진감 넘치고 좋다”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베나토르’는 오는 28일(수)부터 티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에 들어가며, 정식 출시 전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네오아레나 황성익 본부장은 “모바일게임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며 고마움과 함께 부담감도 커졌다”며 “안정적인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 개발사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라이프팀


소성렬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