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 신수지 "은퇴해도 마음은 스포츠인" 소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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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슛돌이 신수지 은퇴 스포츠인 매니저

날아라 슛돌이 신수지 은퇴 스포츠인 매니저

신수지가 `날아라 슛돌이`에 매니저로 출연한다.

15일 신수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이패동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어린이축구장에서 열린 `날아라 슛돌이` 촬영현장을 공개하는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매니저를 맡은 신수지는 "은퇴를 했지만 마음은 스포츠인"이라며 "축구와 관련된 `날아라 슛돌이`에 참여해 기쁘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이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체조는) 개인 종목이라 단체 종목이 항상 부러웠다"며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느낀 점도 많고 아이들이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이 감동적이다"라고 덧붙였다.

`날아라 슛돌이 6기`는 5년 만에 부활했으며 김우진(7), 이효린(6), 양서현(7), 이하랑(6), 김해밀(7), 데이빗얀슨(7), 정태하(5), 천관희(7), 김도윤(7), 이시온(7) 등 총 10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