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산속암요양병원, 한방과 양방으로 암 치료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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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암 발생자 수는 218,017명으로 10년 전인 2001년 111,234명인 것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국내 암 발생자 수는 매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암 치료 방법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다른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는 강력한 항암치료 보다는 청정 자연 속에서 암을 치료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요양병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모습이다.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가평산속암요양병원은 이러한 니즈를 반영한 곳으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암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권순관 원장은 “환자 상태에 따라 제 4의 암치료 방법이라 불리는 고주파 온열 암 치료와 양방 암 면역치료, 한방치료 등을 복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암 환자를 위한 자연 식단과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환자들이 반응이 긍정적이다”고 설명했다.

가평산속암요양병원은 부작용 우려가 적은 독일 고주파 온열 암 치료 장비를 도입하였으며, 이와 함께 천연물 면역 강화 치료제 CNC를 동시에 처방한다. 더불어 미슬토와 자닥신, 비타민 요법, 미네랄 요법 등 양방 치료와 천연 항암제 암다나, 증상치료제 회생단, 산삼치료 등 한방 치료를 진행한다.

권 원장은 “지난 2007년부터 암 환자들을 치료한 결과, 최적의 암 치료 방법은 한·양방 협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면역 체계를 회복시킬 수 있는 1:1 맞춤 진료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가평산속암요양병원은 이 외에도 온열요법과 요가, 명상, 108배 절운동, 발 마사지, 노래 교실 등을 통해 환자들이 생활 속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하며, 개인 실비 암 보험 환자에게 다양한 치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