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넷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대망:패업의 시작(대망)`이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대망`은 일본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독특한 스토리와 500명이 넘는 역사 속 실존 무장들을 아기자기한 SD캐릭터로 풀어내 일반적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과는 다른 다양한 전투가 특징인 게임이다. 신개념 시뮬레이션 `대망`은 출시 전까지 실시 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서버 안전성과 핵심 콘텐츠를 중점 점검했으며,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차별화된 PVP 콘텐츠에 높은 만족감을 표시한바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라이프팀
소성렬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