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기업 및 공공기관에 구조조정 바람이 불면서 직장인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분위기가 이렇게 되자 명예퇴직이나 은퇴를 준비하고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은퇴 및 퇴직 후에는 어떤 아이템으로 창업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
전문가들은 사회경험은 많지만 창업경험은 부족하기 때문에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소자본, 소점포로 시작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얘기하고 있다. 다음으로 강조하는 것이 안정적인 수익성이다. 투자가 아닌 생계를 위한 창업인 만큼,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아이템인지 꼼꼼하게 분석해봐야 한다.
실제로 퇴직 후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A씨는 “창업을 도전적으로 바라보기보다는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다”면서 “때문에 오랜 시간 운영이 가능한 아이템을 집중적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은퇴 및 퇴직 후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주목하는 창업아이템으로는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스위트럭(Sweetruck)’이 있다. ‘스위트럭’은 프리미엄 유기농 우유를 사용해 만든 밀크, 초코 아이스크림에 입맛과 취향에 따라 국내산 천연 벌집과 퓨어허니,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미엄 캬라멜과 페퍼민트 등의 토핑을 추가해 웰빙 벌꿀아이스크림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또한 눈꽃 인절미 빙수 및 고품질의 생두를 사용한 커피와 맛과 품질이 뛰어난 스무디, 라떼 등도 판매가 가능해 사계절 내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아이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스위트럭’ 관계자는 “스위트럭은 투자비용이 많이 필요하지 않고, 운영도 편리해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매장을 경영할 수 있다”면서, “무엇보다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아이템이라 어린이부터 주부들까지 폭넓은 고객층이 타깃이 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은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고 전했다.
이어서 “투자대비 수익성이 높다고 알려지면서, 실제로 은퇴 및 퇴직 후 창업자들이 가맹점 개설에 대해 많은 문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스위트럭’은 4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3일간 부산에 위치한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제15회 2014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해 브랜드 경쟁력을 공개할 계획이다. ‘스위트럭’ 가맹점 개설에 관심이 있다면, 부스를 방문해 1:1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