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멀티 카페형숯불구이전문점으로 부산지역까지 브랜드 저변 확대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평가받고 있는 복합멀티 카페형숯불구이전문점 ‘통고집’이 4월 24(목)부터 26일(토)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 15회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부산박람회는 부산 및 울산, 경남 등을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창업박람회로, 13년 이상 꾸준히 성공적인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외식, 교육, 유통, 서비스, 건강 및 웰빙 등 다양한 분야의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참가하기 때문에 다양한 프랜차이즈를 한 곳에서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불황이 길어지고 있는 만큼 복합멀티 카페형숯불구이전문점 ‘통고집’과 같은 초소형 매장에서 운영할 수 있는 아이디어 업종이 크게 주목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통고집’은 1인 창업이 가능한 테이크아웃 전문 고깃집으로 ‘통크게 고기 굽는 집’이라는 브랜드 네임에 맞게 600g의 푸짐한 고기메뉴를 12,000원 ~ 18,000원에 제공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브랜드다. 다양한 숯불고기 테이크아웃 중심으로 판매하는 신개념 형태로, 1인 가구 증가 시대를 만족시키는 아이템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홀 운영도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대비 수익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소액창업 아이템 ‘통고집’은 부산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부산지역에 브랜드 저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때문에 철저하게 준비를 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부스를 특유의 카페형으로 꾸며 시선을 사로잡고, 시식코너를 마련해 맛과 품질을 확실히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가맹점 개설에 관심을 보이는 창업자들에게는 1:1 전문가 상담을 통해 구체적으로 창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고로 지난 3월 20일에 열렸던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서 많은 관람객들이 가맹점 개설에 대해 문의를 했다.
고깃집창업 프랜차이즈 ‘통고집’ 관계자는 “지역 균형적인 가맹사업을 위해 부산지역에서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하면서, “이번 부산창업박람회에 방문하면 통고집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