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들 가운데는 창업 비용의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인테리어를 비롯한 각종 부대비용으로 생각했던 예산을 초과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특히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창업의 경우, 본사가 제시하는 인테리어와 컨셉트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생각 외로 비용 부담이 클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커피체인점이 이 같은 부담을 주는 것은 아니다. 잘만 찾아보면 큰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실속형 커피체인점도 있다.

프랜차이즈 브런치카페&커피전문점 ‘바빈스커피’가 대표적인 경우다. ‘바빈스커피’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다양한 브런치 메뉴와 코피루왁과 100% 아라비카 원두로 맛을 낸 퀄리티 높은 커피 메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다.
상권 및 창업자의 니즈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는 본사의 지침이나 컨셉트를 무조건 따라야 하는 기존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창업과는 대비되는 ‘바빈스커피’만의 경쟁력이다.
실제로 ‘바빈스커피’는 중형 이상의 매장에서 운영할 수 있는 브런치카페형과 8평 내외의 소규모 점포에서도 운영할 수 있는 커피전문점형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여기에 인테리어 비용의 거품을 확실히 제거했기 때문에 어떤 버전을 선택하더라도 창업비용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카페창업 프랜차이즈 ‘바빈스커피’ 관계자는 “커피체인점 창업은 도심 상권 입지와 넓은 매장,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등이 필수적이라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도 크게 마련”이라면서, “바빈스커피는 부담 없는 창업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바빈스커피’의 경쟁력은 4월 한 달 전국적인 규모의 창업 설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4월 16일(수) 오후 3시 ‘바빈스커피 광주본점’에서 진행되는 광주 창업설명회를 시작으로, 17일(목) 오후 3시에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본사 1층 세미나실’에서, 23일(수) 오후 2시엔 ‘바빈스커피 신매점’에서, 마지막으로 부산은 29일(화) 오후 3시 ‘바빈스커피 부전점’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