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고효율 건자재 서울광장에 전시

KCC는 고단열 유리, 창호, 진공 단열재를 중심으로 에너지 제로 기술을 서울광장 ‘에코 하우스’ 에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가 주관해 서울광장에 1년 동안 전시하는 ‘에코 하우스’는 최첨단 고효율, 친환경 건축자재 제품을 전시한다. 에코하우스는 고성능 단열재와 삼중유리, LED조명, 대기전력 차단장치, 전력제어 및 모니터링, 전동 블라인드, 하이브리드 공조시스템 등 친환경 건축 기술을 적용해 전시장 운영 에너지를 30% 줄였다. 이와 함께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 총 72% 에너지를 절감해 국내 최고 수준의 에너지 저소비 건축물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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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고단열 유리, 창호, 진공단열재를 중심으로 에너지 제로 기술을 서울광장 ‘에코 하우스’ 에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관람객이 KCC의 고단열창호유리의 성능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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