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G를 18일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LG전자가 이날 언론에 배포한 초대장에 따르면 이 제품의 출시 행사는 18일 오전 10시30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옵티머스G는 LG디스플레이·LG이노텍·LG화학 등 계열사들의 역량을 집중해 만든 제품이다.
2천100mAh(밀리암페어시) 대용량 배터리와 `트루HD IPS+` 터치화면, 1천300만화소 카메라 등을 장착했다.
퀄컴이 새로 선보인 LTE 기반 통합 쿼드코어 칩 `스냅드래곤 S4 프로`도 세계 최초로 장착했다.
LG전자는 이 제품으로 애플의 아이폰과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에 맞설 계획이다.
연합뉴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