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2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 하우징브랜드페어`에 환경표지 인증제품관을 설치·운영한다.
부스에서는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사무용·주방가구와 생활용품·가전기기 등을 전시한다. 관람객이 환경표지 인증제품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생활공간을 재현한 환경제품 쇼룸도 마련했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인증제품의 상담·안내를 위한 전문 인력을 배치해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 20명의 `환경표지 주부 모니터링단`은 주부 눈높이에 맞춰 친환경 제품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
권성안 환경산업기술원 환경표준관리실장은 “친환경 제품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환경표지 인증 기업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