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KIGAM인 상에 김상배·선우춘박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올해의 KIGAM인상`에 광물자원연구본부 김상배 박사와 지구환경연구본부 선우춘 박사를 각각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박사는 지난 1985년부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근무하면서 광물자원 정제 및 부가가치 향상기술개발분야에서 연구업적을 올렸다. 각종 폐자원으로부터 유가자원을 회수하는 기술을 연구하는 등 친환경 기술 개발과 환경산업 활성화에도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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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배 KIGAM 박사.

선우춘 박사는 30여 년 동안 암반조사 및 평가, 갱도 안정성 평가, 사면의 안정성 평가 등 자원개발 및 암반공학 분야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그 밖에도 다이아몬드 와이어 소어를 이용한 채석법의 소개, 양면발파 보급, 석재가공기술 및 채석기술개발 등 다양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았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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