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품 전기레인지 ‘틸만’을 서울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90여년 전통의 독일 전기레인지 명가 틸만코리아(www.tilman.co.kr)는 전기레인지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틸만중앙전시장`을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틸만중앙전시장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닌 전기레인지 구입을 망설였던 고객을 위해 틸만 전기레인지 모든 제품을 직접 볼 수 있는 전시장과 요리시연 및 시식까지 체험할 수 있는 시연장 등 다목적 복합 공간으로 구성됐다.
틸만 관계자는 "전시장의 내부 인테리어는 화이트를 기본 바탕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움을 컨셉으로 틸만의 명품 이미지를 잘 살려냈으며 VIP 상담 공간은 통유리로 되어 있어 전시장과 전시 중인 전기레인지 제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말했다.
매장 한켠에 66년 전통의 세계적인 주방명품 샐러드마스터를 별도로 전시한 것도 특징이다.
틸만코리아 김용원 대표이사는 "틸만 전기레인지는 독일 전기레인지 전문기업인 테카(TEKA)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 세계적으로 15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판매하고 있는 최고의 명품 전기레인지”라며 “틸만중앙전시장을 통해 고객과 가까워지는 위한 기회를 마련하여 틸만 전기레인지의 우수성을 알리는 교두보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틸만코리아의 세라믹 전기레인지는 전기를 사용하는 하이라이트발열 방식으로 가스레인지 사용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와 불완전 연소시 발생되는 일산화탄소 등 인체에 유해한 가스가 전혀 배출되지 않아 주부들의 건강 및 가족 건강을 생각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틸만중앙전시장은 다양한 행사와 매일 진행하는 무료 요리시연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고, 고객의 발길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전자신문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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