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9일부터 새로 단장한 온라인 매장 `갤러리아몰`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이메일 초대장을 받은 고객만 이용 가능한 코너인 `프라이빗 클럽(Private Club)`을 설치해 국외 고가 브랜드와 갤러리아 자사 상표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살 기회를 준다.
갤러리아몰은 갤러리아백화점에서 판매하는 브랜드만 취급하며 스티브알란, 스티브알란 걸, G494 등 백화점에서 단독으로 판매하는 상품을 모은 `온리 갤러리아` 코너와 이른바 `명품`을 판매하는 `럭셔리 부티크`를 설치했다.
아울러 온라인으로 구매할 때 지정한 시점에 희망 매장에서 제품을 받을 수 있는 `픽업 앳 스토어` 서비스도 도입했다.
갤러리아몰은 새 단장을 기념하기 위해 9∼31일 구매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해 크루즈 여행권 등을 경품으로 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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