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숙 환경부 장관은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 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학생복 1500여벌을 제작해 케냐 나이로비 슬럼가 일대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 환경부는 지난 4월 주케냐대사관을 통해 현지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 물품을 조사, 이같이 추진했다. 유 장관은 새해 2월 케냐에서 열리는 유엔환경계획(UNEP) 집행이사회 참석할 때에 한 차례 더 직접 교복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엔비디아보다 2배 빠른 AI 반도체 등장
-
2
인텔, 차세대 메모리 'ZAM' 기술 장벽 쌓는다…특허 선제 확보
-
3
산업용 전기료, 3년새 80% 급등…24시간 가동 업종 맞춤형 요금제 도입 시급
-
4
엔비디아 AI가속기 '급 나누기' 가나…HBM4 처리속도에 주목
-
5
삼성전자 임금교섭 '안갯속'…초기업노조, 교섭단 전면 재구성 요구
-
6
삼성·LG전자, 지난해 OLED TV 시장서 각각 최대 성장율·판매 기록
-
7
LG마그나 '흑자 전환'…LG전자, 전장 자회사도 실적 개선
-
8
삼성전자, 풀가동에도 온실가스 배출 1% 증가, '탄소중립' 가까워졌다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추진…투자재원 확보 목적”
-
10
글로벌 석유 공급망 재편에 中 위축…정유·석화업계, 예의주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