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시대, 공기열 회수 보일러로 해결한다

나이스텍코리아 통합냉난방시스템, 냉난방 및 온수 공급 `올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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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과 같은 고유가 시대에 불어오는 찬 바람은 더욱 매섭게 느껴진다. 이때문에 최근에는 냉방과 난방을 하나로 모으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통합냉난방시스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시류에 맞춰 나이스텍코리아㈜(대표 김상원)의 통합냉난방시스템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원냉동사이클을 이용한 냉난방 및 급탕 바닥 난방 히트펌프 시스템인 통합냉난방시스템은 친환경적이고 고효율 보일러 시스템이다.

나이스텍코리아㈜의 통합냉난방시스템을 이용하면 기기 한대로 바닥 난방은 물론 온수 및 냉방 겸용이 가능하다. 공기 중의 다량의 열을 회수하여 고온의 난방수를 만들어 난방하는 공기열회수 시스템이기 때문에 열 효율도 매우 높고, 냉방만 해도 온수는 자동적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에너지 절감 효과가 크다. 나이스텍코리아㈜ 자체 조사를 통해, 기존 지열히트펌프의 경우 에너지 효율이 80%에 지나지 않았으나 통합냉난방시스템은 200%를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통합냉난방시스템은 자연을 생각하는 환경친화적인 시스템이기도 하다.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탄소 배출이 없어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고 환경친화적인 냉매를 사용해 대기중 오존층 파괴를 막는다. 또 대기중 열을 이용하기 때문에 배기가스를 발생시키지 않아 환경오염의 우려도 없다.

또 가스나 등유, 경유 등의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전기로 구동되기 때문에 폭발이나 화재의 위험도 없고 저압으로 가동되기 때문에 수명이 길다. 시스템 및 제어가 간단해 고장의 염려도 적어 유지비도 많이 들지 않는다. 실제로 유지비 절감 비율을 감안할 때 설치 후 1, 2년 후면 설치비 회수가 가능하다.

한편, 나이스텍코리아㈜의 통합냉난방시스템은 2003년에 국내처음 특허출원하여 지난 2006년 6월 특허를 등록했고 2007년 12월 특허청 주관인 대한민국특허대전 은상, 2009년 6월 중소벤처 창업경진대회 입상, 제6회 미추홀 창업경진대회 인천광역시장상 등을 수상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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