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035420]은 올해 네이버 뮤직 종합차트에서 티아라의 `롤리폴리(Roly-Poly)`가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NHN은 1월부터 지난 7일까지 스트리밍(음원 구입 없는 듣기 서비스), MP3 음원 구입, 블로그카페 BGM(백그라운드 뮤직) 등록, 실시간 차트 등을 종합해 순위를 정했다.
2위는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가 차지했으며 씨스타의 `소 쿨`, 미스A의 `굿바이 베이비`, 버스커버스커의 `동경소녀`가 3~5위에 올랐다.
티아라의 `롤리폴리`는 뮤직 스트리밍 부문에서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뮤직 다운로드 부문에서는 김범수의 `제발`이 1등을 차지했다.
BGM 부문에서는 현빈의 `그남자`가, 실시간 차트 앨범 부문에서는 리쌍의 `아수라발발타`(Asura BalBalTa)가 각각 수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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